

면접준비로.. 화려했던 네일을 지우려고 샵에갔는데
가는길에 빗방울이 떨어지기 시작하고 ㅠㅠ
샵은 예약이 다 차있다해서 내일로 예약잡고..
크루아상 사러 파바에 갔더니 매진됐고..
근처 빵집 가서 사려는데 그곳은 플레인 빵들은 팔지 않는 곳이라...그나마 무난해보이는 누네띠네 사왔어요
뭐하나 해결한게 하나도 없네요 ㅋㅋㅋㅋ
그래도 뭔가 하루 엄청 알차게 보낸 느낌입니다~~!! ㅎㅎ
ㅋㅋㅋㅋ몸만 바쁜 오전이요 ㅋㅋㅋㅋㅋ
면접은 잘 보셨어요?
아직이요 ㅋㅋ 준비중
맛나보여요 ㅎㅎ
면접오찌되써용?ㅎ
아직몰라요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