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절반은 지 핏줄이기도 한데 어떻게 열달 배아파 낳아놓구선 전 남편 아이라서 돌보기 싫다고 이사가면서 빈 집에다 놓고가냐고..애들은 눈 뜨면 엄마부터 봐야 안심하고 잘 때도 엄마가 옆에 있어야 잘 자는데...
그 어린애가 무슨죄라고...아이는 이사간 엄마를 얼마나 기다렸을까? 마지막 숨결까지 엄마를 기다렸을텐데...내새끼 손에 가시하나 박혀도 맘이 찟어지는데...당신은 엄마잖아...아이키웠을때 한번도 행복한적없었니? 평생 먼저간 아이생각하며 감옥에서 사죄하며 살길...당신은 죽어서도 벌받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