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에휴..아기키우는 엄마입장으로 죽은아기가 넘 안타깝네요
신랑은 뭐하고있던건지...
침대떨어진 아기가 울었을텐데 술취해자던 엄마는 못듣고잤을까요...
오전7시30분귀가했다는건 밤새술마셨다는걸까요?
100일된아기를 두고 그랬다는 엄마도 이해가안가네요..
에휴..아기키우는 엄마입장으로 죽은아기가 넘 안타깝네요
신랑은 뭐하고있던건지...
침대떨어진 아기가 울었을텐데 술취해자던 엄마는 못듣고잤을까요...
오전7시30분귀가했다는건 밤새술마셨다는걸까요?
100일된아기를 두고 그랬다는 엄마도 이해가안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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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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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째요ㄷㄷ
그러니까요,,
엄마의 무책임한 행동 정말 이해하기 어렵네요.
진짜 무책임하죠ㅠㅠ
안타깝네요ㅜ 저는 큰아들이랑 신랑 잠버릇 심해서 자다가 혹시나 애 눌릴까싶어 옆에서 재우지도 않는데ㅜ 그리고 100일밖에 안 된 아이를 팔베개하고 침대에서 같이 잔다는 것 자체도 이해가 안 되네요ㅜ 100일밖에 안 된 애가 있는데 아침에 귀가...하아... 진짜 아무리 젊은 엄마라지만 진짜 무책임하네요ㅡ
진짜 무책임한거같아요
저도 괜히 아기눌릴까봐 신랑이랑 따로자거든요
아침에 귀가한것도 이해불가요ㅠㅠ
아기천사가 무책임한 부모때문에 일찍별이되어 안타까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