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텀블러들 정리하면서...
오랜만에 led 레나 보이길래 찍어봤습니당
예전에 새벽 줄까지 서가며 레나 모았었는데..
요즘 잘 안나오기도 하고
귀하디 귀한 아이가 되었네요 ~
방 불끄고 보니 은근 불이 밝네요 ^^
led 또 나오면 살거같긴 해요
나비가 제 첫 레나 벚꽃이 두번째 딸기가 세번째
저런스타일로 또 나와줬음 좋겠는데 ..
아님 맨마지막 레나처럼.. ㅠㅠ
마지막 레나는 해외에서 구매했는데..
실물이 더 이쁘고 귀여워요 ~♡
오늘의 힐링은.... 레나들이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