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서랍정리하다 발견한...
오래전 말레이 스벅 부직포입니당~ ^^
버리기 아까워서...
울 아기들 츄르랑 간식
파우치로 변신~ ^^
츄르가 테이블에 흩어져 있었는데
요로케 두니 넘나 이쁘고..
정리도 딱딱 잘되네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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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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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직포 색상이 예뻐서 다른데 응용해도 예쁠것 같아요!!! ^^
다른곳.. 어디에 써볼까요? 머리를 굴려봐야겠네요 ^^; 한국집에 부직포 넘쳐나게 있거든요 ㅠㅠ
녹색도 있네용~~
우리나라엔 없는 색^^
지금 손잡이 부직포 나오기전에 사용되었던 색상이에요 ~^^
오우 아이디어 좋으십니당:)
그나저나 초록이 넘 맘에드는걸요~~ ㅎㅎ
진작 저리 쓸껄요 ㅠㅠ 버린게... 많아요 ㅠㅠ... 그쵸? 색감 너무 이쁘죠? ^^
넹~~ ^^; 부직포도 작은 케리어로 하나 있는듯 합니당...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