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금요일엔 밭에가서 비맞으면서
배추뽑고 막내이모랑 둘이서 날르고 ...
토요일엔 김장하고 ..
집에오니... 10시쯤 되었네요..
김치하느라 정신없어서..
택배 온것도 잊고있다가 집문앞이 택배보고
미소가~~^^
세상에 ~ 열매님께서
이쁜 기업머그 보내주셨네요 ^^
실물 영접하니 너무 이쁩니당 ~^^
이쁜 프랖옷핀도 보내주시구요~
바나나 키링에 ~ 너무 이뻐요~^^
감사해요~^^
몸살왔는데...
수육은 먹고싶네요.. ㅠㅠㅋ
마트가서 수육할 고기 사다가
삶아봐야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