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친정서 손두부를 보내주셨어요~^^
지금도 친정에선 두부와 묵을 손수 집에서 하신답니다
데워서 양념장에 콕 찍어먹으니 옛날에 먹던 맛이나네요!!
그리고
어렸을때 기억에 뻥튀기 아저씨가 설명절 앞두고 동네에 들어오면 집집마다 쌀이랑 가래떡 땅콩 누룽지 옥수수 튀워서 쌀강정 유과도 만들곤 했던게 기억나네요
코로나 때문에 명절도 명절 같지가않네요ㅠㅠ
즐퇴하시고 모든분들 안전한 귀가 하시기를요^^
친정서 손두부를 보내주셨어요~^^
지금도 친정에선 두부와 묵을 손수 집에서 하신답니다
데워서 양념장에 콕 찍어먹으니 옛날에 먹던 맛이나네요!!
그리고
어렸을때 기억에 뻥튀기 아저씨가 설명절 앞두고 동네에 들어오면 집집마다 쌀이랑 가래떡 땅콩 누룽지 옥수수 튀워서 쌀강정 유과도 만들곤 했던게 기억나네요
코로나 때문에 명절도 명절 같지가않네요ㅠㅠ
즐퇴하시고 모든분들 안전한 귀가 하시기를요^^
맛나겠네요
ㅎㅎ 고소하니 맛나요!!!^^
손두부 고소하겠어용^^
맛있어서 반모나 먹었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