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첫째아이 친구 엄마가 (언니 동생 하는 사이) 쿠키 구웠다고 선물해줬어요.
둘째 재우고있어서 온지도 몰랐는데 현관문 고리에 걸어두고 갔더라구요.
두찌 재우고 아메에 휘낭시에 두개 순삭했네요.
첫째아이 친구 엄마가 (언니 동생 하는 사이) 쿠키 구웠다고 선물해줬어요.
둘째 재우고있어서 온지도 몰랐는데 현관문 고리에 걸어두고 갔더라구요.
두찌 재우고 아메에 휘낭시에 두개 순삭했네요.
쿠키선물좋네요ㅋ
맛나더라구요ㅎ
너무 좋으시다. 애기엄마들끼리 보기 좋ㄴㅔ요🍪
알고지낸지 만3년 됐는데... 나이차이도 있지만 서로 잘 챙기며 지내고았네요ㅎ
문고리라뇨!!
쏘서윗~~~♡♡♡♡♡
노크했는데 제가 애 재우느라 못 들었어요ㅜ 그래서 두찌 재우는 것 같아서 문고리에 걸어두고 갔대요
센스넘치네요^^
오늘도 센스를 배워갑니다♡
센스 있는 애둘맘이쥬~🥰
맛있는 디저트가 한가득이네요~~~♡♡
직접 만든 쿠키라 정성가득~ 맛도 좋아요
넘좋으시겠어요^^
직접 만든 거라 더 감동이엿어요
커피랑~딱이네요
네~ 쿠키 선물 받으니 홈베이킹 하고싶어서 몸이 근질근질하네요
맛있어보여요 〰️❤️
맛있더라구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