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아침에 본건데 훈훈하네요^^
영상 보니까
코로나땜에 장사너무안되서 가게밖에앉아서 밤하늘쳐다보고있었는데
동생이 치킨먹고싶다소리치고있었고 형이 주먹꽉쥐고있었대요
사장님이 들어와라했더니 형이 오천원밖에없다며 오천원치줄수있냐니깐 공짜로치킨주고 오천원돌려줬어요
그뒤로 치킨먹고싶으면 언제든지와라했는데 형은 한번도안오고 동생만 몇번와서먹고갔답니다
일년뒤 형이 감사편지를 써줬다네요
아이들도 불쌍하더라구요ㅠ
둘다어린데...부모님 두분다돌아가시고 할머니와 같이 살고있대요
그래도 사장님덕분에 훈훈해졌어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