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학교다닐때 책포장하던 아스테이지를 사려고했는데
요즘애들은 교과서에 끼우기만 하면 되게끔
책커버가 나온다네요 ^^;;
격세지감..ㅋ
다있어에서 투명한 포장지를 사왔어요.
많이 얇으니까 다른거 찾아보시고
좀 두꺼운거 사시면 더 좋을거 같아요;
앞면은 예전의 기억을 살려했는데ㅋㅋ
뒷면은 고무줄이 있어서 고무줄 라인에 맞춰
포장지를 자르고 스탠딩라인에 맞춰 다시 붙여야하는
섬세한 작업이 필요했네요^^;
프리퀀시 9판째 완성했고 루틴다이어리는 남친에게.
포장한 스탠딩 다이어리 두개는 부모님께 보낼거예요.
완성한 한판은 아직 바꾸지 못했네요.
매년 한국다이어리 사서 제가 갔었는데..
이번에는 딸은 못가고 소포만 보내네요ㅎㅎ
스벅 다이어리는 첨 드리는데 좋아하시면 좋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