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잦은 음주로... 54키로까지 쪘다가..
지금은 47키로 유지중이에요...
3키로는 더 빼야하는데...
잘 안빠지네요 ㅠㅠ
공복운동에 근력운동까지...
하루에 한시간넘게 복근운동하고...
런닝은 필수로 하고있어요...
오늘은 런닝하는데 달이 너무 이쁘네요..
다들 소원비셨나요?
전.. 소원은 안빌고.. 멍하니 보기만 했어요 ^^
다들 해피추석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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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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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빼셨네요. 저도 확찐자 돼서 이제 다이어트좀
해야 할 필요성을 느끼는데 숫자를 들으니
정말 해야겠어요!
원래 44키론데 ㅠㅠ
그동안 알콜 섭취를 격하게 했더니
옷도 안맞고 게을러져서
진짜 확뺏어요 ㅠㅠ
와 ..47킬로..우와.
아직 갈길이 멀어요 ㅠㅠ
이쁘네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