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신랑이 퇴근길에 커피랑 사왔는디요
스벅 종이가방 들고가더니 테이프 달라고해서
테이프 없다고... 대신 밴드 줬더니ㅋㅋㅋ
요래 엄마 가방이라며 백팩을 만들어가지고 메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거짓말 쪼끔 보태서... 명품백 안 부럽더라는요ㅋ
어제 신랑이 퇴근길에 커피랑 사왔는디요
스벅 종이가방 들고가더니 테이프 달라고해서
테이프 없다고... 대신 밴드 줬더니ㅋㅋㅋ
요래 엄마 가방이라며 백팩을 만들어가지고 메라고 하더라구요. 어찌나 귀엽던지ㅋㅋㅋ
거짓말 쪼끔 보태서... 명품백 안 부럽더라는요ㅋ
밴드ㅋㅋㅋ
아니 무슨 아들이 애교가 이케많아요~~~♡
ㅋㅋㅋ테이프를 대체할 무언가가 밴드 말고는 없더라구요.
저희 첫째가 엄마바보라서 그런 건지... 아들인데도 유독 애교도 많고 스킨쉽도 많이 하고 그르네요ㅋㅋㅋ 가끔 엄마 힘들다고 마사지도 해줘요🙊
ㅋㅋㅋㅋ아 왤케 귀엽나요
6살 엄마바보 아들이랍니다ㅋ
귀염귀염 ㅋㅋㅋㅋㅋㅋㅋ
귀엽쥬???ㅋㅋㅋ
어머 세상 스윗한 아드님~~ ♡.♡
진짜 명품백 안부럽네요 ~^^
네~ 개구쟁이인데 또 이럴땐 세상 스윗해요ㅋ
어머. 귀엽네요
엄마밖에 모르는 엄마바보 아들이에요ㅋ
ㅋㅋ 아이디어굿 이네요
헤헤 엄마를 위한 백팩. 넘 귀여워요💚
그 마음 잊지마라 아들둥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