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커피는 어쩌다 한번 마실까 말까했던 저인데... 마셔도 라떼나 달달이만 마셨는데... 요즘 두 아들 육아하느라 너무 지쳐서 하루에 커피 수혈을 2잔이상은 하네요ㅜ 오전에는 라떼, 오후에는 아메, 요즘 아메에 눈을 떴어요~ 아직도 진하게는 못 마시지만 연하게 해서 얼음 동동 띄워 마시니 넘 개운한 거 있죠ㅋ
오늘은 아이스크림 넣고 아포가토 만들어서 마셨네요.
7개월 된 두찌가 넘 칭얼거려서... 호로록 마신 건 비밀이요ㅜ
맛있겠어요 ㅎㅎ
커피수혈ㅠ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