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우미이모님 오셔도 첫째아이 휴원이라 집에 있으니
잠도 못 자고 스트레스 받고... 너무 힘드네요ㅜ
신랑은 배우자출산휴가 끝나고 월욜부터 출근했는데 매일 야근이고... 애 하나일 때랑 둘일때랑은 천지차이인 것 같아요. 체력도 안 되고... 하아... 이 또한 지나가겠죠??
조리원 퇴소하고 집에 오니 첫째케어에 둘째수유에... 이래저래 스트레스 받고 잠도 못 자고 입맛도 뚝 떨어져서 모유 양 많았는데 절반으로 확 줄었어요. 이것 또한 스트레스ㅜ
100일정도 지나면 좀 나으려나요??
정말 잠 못자니 사람 죽것네요... 언능 통잠 자면 좋겠어요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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