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요즘 두찌가 이앓이인지 새벽마다 자다 칭얼거려서 깊은 잠을 못 자네요. 오늘 아침은 유독 더 졸리고 피곤한 것 같아요. 애 둘 2주째 가정보육하니 넘나 힘드네요;;
오늘은 아침 먹고 쿠*에서 구매한 우유거품기로 우유폼 만들어서 카푸치노 한잔 만들어봤어요. 위에 카라멜소스도 살짝이ㅋㅋㅋㅋ 신랑이 집에다 카페를 차릴 작정이냐며~ㅋ
커피만 분위기 있고... 현실은 육아 전쟁 중입니다ㅜ
오커 들어와서 댓글 다는 것도 힘들어서 맨날 출첵하고 글만 쓰고 나가기 바쁘네요;; 담주부터는 얼집 보낼 수 있기를... 코로나 안능 꺼져주길 바래봅니다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