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앞에 길냥이 하도 울었어 밥주기 시작했는데 1년이 넘어가네요 이름도 복숭아라 불려주니 좋아하네요
오독오독 씹는소리 넘~ 귀엽죠
집앞에 길냥이 하도 울었어 밥주기 시작했는데 1년이 넘어가네요 이름도 복숭아라 불려주니 좋아하네요
오독오독 씹는소리 넘~ 귀엽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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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선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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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머~~~ 천사님~♡
복숭아가 집앞으로 오나봐요
오독오독 소리 진짜 너무 힐링되어요 ~^^
저도 한국에선 아니고 외국에서
버려진 길냥이들 거둬서 키운지 13년째네요 ^^
정말 복받으실꺼에요 ~^^
복숭아 이름도 귀여워요 ㅎㅎ
이름 너무 귀엽게 지으셨는데욤 🍑 저도 츄르 꼭
챙겨다니는데 길냥이가 요즘은 잘 안보여요ㅜㅜ
고양이 너무 좋아해서 보기만해도 귀엽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