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언니가 내려가는 날이라서 어제 저녁에 아웃백 딜리버리 주문해서 먹었어요.
이 시국에 단체주문 들어왔다며 1시간반이나 기다렸네요.
신랑은 야근하고ㅋㅋㅋ 신랑이 주문해줘서 먹었는데 가격대비 스테이크도 부실하고 매장 가서 먹는 거랑은 맛도 현저히 떨어지더라구요. 그냥 이돈으로 소고기 사서 집에서 구워먹을 걸 그랬어요ㅜ
먹고나니 돈 아깝...ㅜ 그래도 오랜만에 먹은 베이비백립은 맛나더라구요ㅋㅋㅋ
사진은 너무 막찍ㅋㅋㅋ 더 맛없게 보이네요
생각보다 배달은 맛이 떨어지나봐요ㅠ
아무래도 매장에서 먹으면 갓 요리돼서 더 맛나지만 배달은ㅜ 전자렌지에 1분 돌려서 먹으면 맛나다는데 하필 오븐렌지가 고장이 나서 그냥 먹었더니 맛이 그닥이였어요
와~좋은동네사시네여~
여긴 아웃백이 멀리있어서 딜리버리가..ㅠ
즤 아파트 달동네라 맥도날드 등은 배달 안 되는데 아웃백은 가까운 곳에 있어서 그런지 배달 되네요ㅎㅎㅎ
앗백은 립이죠.
속상하셨겠어요ㅠㅡㅠ 히융.
맞아요. 앗백은 립과 부시맨빵이 진리죠ㅎ 가격대비 뱔로였지만 그래도 올만에 립 먹으니 맛났어요ㅎ
부시맨빵이 배달로 온다니 좋네요 ㅎㅎ
그래도 푸짐해보여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