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틀전에 신랑이 퇴근하고 오면서 먹고싶은거 있냐길래
자주가던 토스트집에서 제가 맨날 먹던 감자토스트 사와달라했어용~
사장님께서 제가 임신하고 출산얼마안남았단거 알고계셨거든요 ㅋ
신랑이 갔더니 요새 안보이던데 아기 낳았냐하셔서 신랑한테 물어봤나봐요~
서비스라며 우유 2개나 주셨다네요 ㅎㅎ
단골집이라 ~ 어쨌든 넘 감사하더라구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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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수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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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런 사장님들이 복 받으셔야 합니다~
그러게말이에요^^ 그래서 항상 토스트 생각나면 이집만 가게되네요~ 마음이 참 따뜻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