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비도 애매하게 우산을 쓰지도 안쓰지도 못하게 오고..
제가 다니는 치과는 항상 환자가 많아서
2주전에 예약해야하는 곳이에요..갑자기 아픈사람은
진료받을수없는곳 ㅋㅋㅋㅋ 대신 토요일은 선착순으로
몇십명만 접수받아서 진료하는데
10시 진료시작인데 8시30분까지는 가야지 선착순에 드는 그런곳이에요 ㅠㅠ
19년째 다니는 치과라 여느때처럼 그렇게 시간맞춰 갔더니..8시전에 선착순이 마감됐다네요...
이 습한 날씨에 편도 40분을 걸려 걸어갔는데..
퇴짜..ㅠ 도시락싸서 공부하러 가는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