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들이 얼집에서 ‘우리고장 박람회’ 주제로 가을동안 프로젝트 수업을 했었는데요. 전부터 고인돌 보고싶다고 노래를 불러서... 아들바보 아빠는 고창으로 고고했답니다. 한적하니 사람도 거의 없고... 한두팀? 있어도 워낙 넓다보니 자연스레 사회적거리
아들이 오늘은 햇빛도 좋고 바람도 좋다며~ 너무 좋아해서 행복했어요.
일주일내내 집에만 있다가 일주일만에 밖에 나왔네요. 그마저도 매번 드라이브만 하다가 얼마만인지...
코로나가 하루 빨리 종식돼서 이런 소소한 일상을 아이들과 누고싶어요. ㅠ
수도권 3주간 2.5단계 격상이라서 이번달 내내 두 아들 가정보육해야하지만... 화이팅!!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