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며칠 휴가 내고 쉬었는데 여행도 못갔다고(코로나땀시) 남편이 준비한 주말 호캉스~
이때다 하고 스벅 레디백을 꺼내들고 왔쥬 ㅎㅎㅎ
저녁으로 청담동 긴자에 왔어요
너무 거하게 먹는거 아니냐고 아짐 본성으로 남편을 잠시 말렸지만 ...가끔은 이렇게 먹어줘야 또 사주니까! ㅋㅋㅋㅋ
후지산 불쑈 사진을 못찍었네요
이상 기분 좋은 하루였습니다! ㅋㅋ
레디백 딱좋네요 ㅎㅎ
네 딱이네요! ㅋㅋㅋㅋ
우와~~~~!!
꺄 랍스터♡ 완전 고급지네용♡
신랑님 짱이시네.
소금에 불붙이는거 말씀하시는걸까용?
동영상아쉽..
레디백은 언제봐도 참 예쁘네요 ^^
맞아요! ㅋㅋ
레디백 실사하니 기분 좋았어요 신랑도 그린백
은근 맘에 든다며 ㅎㅎㅎ
랍슈타 우와아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