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 하루는 바빴던거 같아요~
일요일 여행 다녀오시는 엄마 모시러 가야 하는데..
주차가 걱정 되어서 오늘 신랑하고 드라이브 삼아 다녀왔어요~
톨비 6600원에 주차1200원.. ㅋ
주차 잠깐 하고 화장실 다녀오고 동두천에 유명한~ 바베큐집 다녀왔어요.
3대천왕에도 나왔던 집인데.. 제가 참 좋아하는 맛집 입니다~
저렇게 반마리씩 접시에 딱딱 나눠줘서 좋아요~
닭가슴살도 부드럽고 맛있어요~
아무리 배가 불러도 계속 생각나는 맛집입니다~ ㅎㅎ
동두천 바비큐 저도 가보고 싶네요~ ㅋㅋㅋ
처음에 먹을때는 이걸 먹으러? 또 안올듯~ 생각하지만..
시간이 지나면 또 먹고싶어져요~
제 동생이 그랬어요~ 저는 시댁 근처라서 거의 갈때마다 사먹어요~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