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는 바베큐 치킨 먹고~
포천 세컨하우스에서 하루 자고~
신랑이 먹어보고 싶다는 포천에 있는 순댓국집을 다녀왔어요~
오래된 느낌의 간판~ 아들,아버지가 함께하는 순댓국집
저는 무봉리 순댓국보다 더 맛있었던거 같아요~
고기도 야들야들하고 맛이있었어요~ ㅋ
맛있겠어요~^^
맛있었어요~ 다음에 또 갈꺼 같아요~
맛집은 3번 가보고 또 생각나면 진정한 맛집입니다~ ㅎ
전 순댓국 입맛없을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ㅎㅎ
저도 순댓국이나 추어탕이요~ ㅎㅎ
근데 저희 신랑은 추어탕 못먹어요~ ㅋㅋ
순대국 맛있는뎅...양념 조금 넣어서 후루룩 하고 싶네요~~^^
새우젓 조금, 양념조금, 고추기름 조금 넣으면 진짜 맛있어요~ 하루가 든든해요~ ^^
저도 단골 순대국집이 있죠 제가 데려가기 시작했는데 지금은 그런거 안먹던 남편이 더 좋아해서 맨날 순대국만 찾아서 문제 ㅎㅎㅎㅎㅎ
저희 남편은 아기 입맛으로.. 본인이 좋아하는 것만 먹어요~ 절대 한입도 안먹어 봐요.. ㅠㅠ
그나마 순댓국은 잘먹어서 다행이에요~
여기 포천 어딘가요? 친구네 부부가 포천에 사는데 나중에 들려봐야겠어요 ~^^
여기가 장수촌순대국 이라는 곳 입니다~ 리뷰가 별루없어요~ ㅋ
순대국 먹고싶은.밤입니당
네~ 저도 또 먹고싶어용~ ㅎㅎ
저도 순대국,추어탕 좋와해요~^^
집 근처에 추어탕집이 새로 생겼는데.. 혼자 갔어요..
근데.. 정식은 2인분 부터라서 못 먹었어요..
정식은 튀김도 주고 국도 주고 그러던데..
못먹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