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독서실 알바하면서 회원중에 제가 아는 분이 계시더라구요ㅋㅋㅋ 역시 사람은..착하게 살아야해요
언제 어디서 누굴 만날지 모르니 ㅋㅋ
그래서 그 분이랑 스터디 같이 하기로 결성!
같이 계획세우고 저녁으로 서리서리 국수먹고
다시 독서실 돌아오는길에
독서실에서 같이 일하는 총무님 딸바 하나 사드리고 저는 체리로 쥬시도 냠냠 ㅎㅎ
국수양이 엄청 푸짐해보이네요^^~
그쵸 ㅎㅎ 저도 받자마자 놀랬어요 ㅋㅋ
국수 진짜 시원해 보여요! 맛있을 듯
너무 맛있어용 ㅎㅎ 종종 먹으로 가야겠어요
김치송송송 제스탈인 비죨 😋
김치도 맛있고 정말 ㅠㅠ오늘 저녁 메뉴 탁월한 선택이었어요 ㅎㅎ
5500원의 행복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