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그냥 스텐리 텀블러 사볼까 하고 (저희 동네는 dt점이 없어서) 아침에 다 준비하고는 나가기 싫어서 점심때까지 뭉기적 대다가 결심하고 먼 곳(?)까지 다녀왔네요 그런데 앞 사람 두 분이 스텐리 텀을 들고 있는데 매대엔 없어서ㅠㅠ 걍 커피나 마셔야지 하고 서있는데 앞에 분이 텀블러에 기스 있다고 재고 없음 안사신다 그래서 딱 뒤에 있던 제가 샀네요 저는 제가 쓸거라 기스 있어도 상관 없어서 ㅎㅎㅎ 진짜 득템 한거죠? 원하던 민트는 아니어도 나름 대만족!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