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에 처음으로 셀프미용 해봤어요
키우는 아이들중 요놈이 제일 털쟁이라서...ㅠㅠ
배 시원하게 밀어줬어요...
전쟁이었지만...
밀은 털로 헤어볼 만들어주니
지꺼라고 잘 갖고 노네요
훤히 들어난 뱃짤 너무 귀엽지 않나용~^^
만지면 엄청 부드러워요 ㅋ
이제 .. 1년정도 된 아인데..
아재뱃짤이에요 ㅋ
유기묘였는데.. 제 막내아들 삼은지
5개월되었네요 ^^
이나라 사람들은...
품종있는 아이들 이렇게 키우다 ..
버립니다 ..... ㅡㅡ
전 그런아이들 불쌍해서 거둬다가..
수술시키고 제 냥이로 키워용 ^^
우리 둥이 이쁘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