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6 16:50) 저도 헌옷...항상 쓰레기봉지 그 엄청 큰걸로 시즌마다 버렸는데 ㅠㅠ 팔걸그랬어요 그냥.. 옷 부잔데..그렇게 몇년 치우니까 이제 많이 그래도 적어진듯 ㅠ 진작 팔걸 저도 헌옷...항상 쓰레기봉지 그 엄청 큰걸로 시즌마다 버렸는데 ㅠㅠ 팔걸그랬어요 그냥.. 옷 부잔데..그렇게 몇년 치우니까 이제 많이 그래도 적어진듯 ㅠ 진작 팔걸
민근민지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4-16 17:00) 이사올때 헌옷수거 하시는 분께 팔았던 기억이.. [img]https://1.bp.blogspot.com/-EOnG7XAwn18/WxqQXsZL7cI/AAAAAAAACq4/oRNUvGsU8-0VG0kS2EfPajzCW89paltDQCLcBGAs/s1600/e8670216ae1b4dd727becc295c28d680.gif[/img] 이사올때 헌옷수거 하시는 분께 팔았던 기억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