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때는..
일주일에 한번씩...
네일 컬러 바꿔가며 꾸미고
가꾸고... 비싼 폴리쉬 파츠들 200만원 넘게
구매해서 셀프네일하며..
샵내고 싶은 꿈을 키웠었는데...
가족들에 치여 .. 이러고 살고있네요..
운동하고.. 집에 들어와서 ..
사진첩보다가..예전에 네일아트 사진보고
급 우울감이 올라오네요..
누구나 다 원해서 사는 삶은 아니라지만...
참.. 힘겹네요 ㅠㅠㅋ
저도 참 꾸미는거 좋아하는데...
꾸며도 손에 물이 마를날이 없어서 ..
한국에다 다 갖다놨더니 조카가...
비싼 폴리쉬 볼링치기하고 있더라구요
ㅋㅋㅋㅋㅋㅋㅋㅋ
한국가면 좀 꾸며봐야겠어요 ~^^
급.. 서러워진 밤에 ㅋ
주저리 주저리 떠들어봤어용
다들 굿밤되시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