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홀랑 익어서.. 아픔니다.. ㅠㅠ 그래도 날은 너무너무 좋으네요~ 가기 싫지만 신랑이 기다리는 한국으로 가야겠어요.. 1년 내내 더운나라는 저에게 힘드네요.. ^^;;; 살이 타지 않고 익어버려요.
민근민지맘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8 18:16) 조심히 오셔요~ [img]https://2.bp.blogspot.com/-OdMtWW_FXG0/WxqMQL5gzzI/AAAAAAAACmo/t8APGvA4jQ8zYhilBim963Oi6zmct5DWQCLcBGAs/s1600/2cb2b37fb16144c3c77ab1392a9ad78a_1511424948_749.gif[/img] 조심히 오셔요~
하늘과바다 쪽지보내기 자기소개 아이디로 검색 전체게시물 (19-03-18 19:22) ㅋ~ ㅋ~ [img]https://3.bp.blogspot.com/-7k1U-fxkR1w/WxqMbHoM82I/AAAAAAAACpc/KO0nLh6YZxY3_LSNl0bInMSBGHzh6bd3gCLcBGAs/s1600/a0547d57585fcc052d1ea4172602f969_1494161694_7046.gif[/im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