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화요일날 매장 오픈전에 갔었는데 첫번째로 기다리시던 분이 2개 가져가시고 3번째로 기다리시던 분이 남은거 가져가셔서 저는 구경만 하고 데려오지는 못했었어요..
키링만 데려와서ㅠㅠ 속상해서 친구한테 말했었는데..제가 스타벅스 좋와하는거 알고 챙겨주고 싶어서 미리 준비했다고 하면서 쇼핑백하고 같이 챙겨 줬어요ㅎㅎㅎ
그냥 점심이나 같이 먹으려고 만났었는데
우산을 선물 받을지는 몰랐었어요ㅠㅠ
중고나라에서 보니까 5만원에 올려주신 분이 많이 계시던데...가격 때문에 포기했었거든요..
생각하지도 못했는데 받으니까 너무 좋와서 밥 사주고 왔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