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오 공항와서 짐붙이다 난리 떨었네요...
귀국하는 티켓을 청소하면서 버려서 ㅠㅠ....
제 이름이랑 여권번호 치면 다 나오는데...
돌아오는 티켓 번호가 자꾸
안나온다고 그러셔서...
이런적 한번도 없다고 말씀하시면서
말레이 많이 왔다갔다한게
입증 되어서 특별히 보내주셨어요 ㅡㅡ
원래는 탑승 못하게 한다고 하네요..
열받아 미칠뻔한거...
화장품 쇼핑하고 라운지에서 아점 달립니당...
13시간 깨어있으니 정신없네요....
한시간만 견디면 뱅기타서 기절각입니다~
조만간 말레 엠디들 사진 찍어서 올릴께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