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늘날도차고ㅠㅠ 일도너무바뻐서 힘든하루였어욤 ㅜㅜ
달달하게. 홍시먹고. 피로풉니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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럭키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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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시보면 자동으로 장금이 대사가 떠오른다는..ㅎㅎ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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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각이 난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자장가 대신 젖가슴을 내 주던 울 엄마가 생각이 난다
눈이 오면 눈 맞을 세라 비가 오면 비 젖을 세라
험한 세상 넘어질 세라 사랑땜에 울먹일 세라
그리워진다 홍시가 열리면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
눈에 넣어도 아프지도 않겠다던 울 엄마가 그리워진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