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때문에 스벅에 아주 살짝 발 담근 동생이 있는데
저 따라서 직구도 몇번하고
리유저블도 산 아이인데..
다음주가 생일인데..
어제 다른 동생 크리스마스 투고를 사줬는데..
이상하게 안이뻐보이더라고요 ㅡㅡㅋㅋ
이쁘다고 난리를 치며 샀으면서 말이죠...;;
그래서 갖고 있는 애들중에 두개씩 있는 투고..
새거가 좀 몇개 있어서..
독일꺼부터 보여줬더니..
헤리티지 크림 투고를 갖고싶다길래..
어제 포장해서 오늘 선물로 줬네요
동생이 좋아하니 저도 좋네요
이러려고 가끔 두개씩 사지요^^
가까운 지인한텐...
쉽게 구할 수 없는 텀 선물 해줘도 좋은것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