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차렸어요..
혼자 차리고 치우고 ㅜㅜ
정신이 없었네요
더 많은걸 준비했는데 넘 많아 남길까봐 다 하지도 못했어요
김밥이랑 미역국이 젤 맛있다고 해주네요 뿌듯뿌듯
힘들지만 넘 기분 좋았어요 ㅋ
냉장고가 빵빵해서 당분간 장 안봐도 될거 같어요 ㅋㅋ
냉장고도 빵빵 배도 빵빵~ 기분도 빵빵~
그러게요 ㅋㅋㅋ 진짜 빵빵하네요 ㅋ
감사합니다 오늘도 일찍 일어났더니 피곤하네요 ㅜ
우와!!! 거한 생일상이네욥!!!
으흐흐흐 처음으로 이렇게 푸짐하게 차린거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