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여름에 교촌마을에서 땀줄줄 흘리며 한참 줄서서 교김밥을 사먹을땐 정말 비싸고 맛도 없다 했는데
보문단지점 교리김밥집 지나가다 친구들이 먹어보고 싶대서 사봤는데 쉽게 사서 먹어보니 먹을만하네요 ㅋㅋ전에 너무 고생해서 사먹은 보람에 비해서는 별로였는데 이렇게먹으니 괜찮았어요
돼지갈비찜은 택시기사님께서 추천해주셨어요
기사님 3분께 맛집 여쭤봤었는데 하나같이 하시는 말씀이..경주엔 특별히 추천해줄만한 맛집이 없다고 ㅋㅋㅋ
그런데 돼지갈비찜 진짜 부드럽고 단짠단짠 맛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