병원 데스크 간호사분이 너무 불친절해요..
표정이며 말투며 매 번 올때마다 불쾌할 정도로
기분상하게 일하시는데..이럴때 다들 어떻게 하시겠어요..? 제가 나이가 많은것도 아니라..
저보다 어른한테 불친절해서 기분나쁘다고 뭐라 말하기도 참 그렇고..그렇다고 참고 다니자니 하루이틀 다닐 병원도 아닌데 굉장히 불쾌하고..
물리치료사분들은 참 친절하신데 ㅠ
병원 접수할때마다 기분이 팍팍 상하네요..
그런 사람이 있죠...
보통 그런 사람들은 조만간 짤리거나 그만두는 경우가 많더라구요
병원 의사쎔에게 슬쩍 말해보세요~
진료실이 정면에 항상 너무 대놓고 활짝 열려있어요 ㅠ 이 분 오래된분 같은 포스도 나고..휴..
병원을 옮겨버리세요~~
이미 계속 치료중인데 그냥 바꿔도 될까요..흠..물리치료니까 괜찮으려나 ㅜ 옮기면 또 사진찍고 이럴텐데..힝
저는 그런 병원 피해서 다른 데로 옮기는데 좀 지나면 그 병원 없어져있더라고요
동네장사로 그냥 버티나봐요 ㅠ 어르신들은 많이 오시고 하는거 보니.. 참..좀 친절하게말하면 서로서로 좋을텐데 말이죠
진료받을때 원장님한테 말해버려요
그런건 위선에서 해결해야죠
병원은 특히 친절해야죠
치료받으러 갔다가 마음에 상처를ㅋㅋㅋ
제 생각에도 병원을 바꾸시는 게 더 빠를 듯 해요
저두 대학병원가면 가끔 불친절하다싶지만 간호사 1인당 케어하는 환자수가 적게는 십수명 몇십명이니 얼마나 피곤할까 싶더라구요
개인병원이라면 굳이 그 병원가야할 필요가 있을까싶네요
속상하시겠어요ㅠ
너무별로죠!?ㅜㅜ
저도 기분이 않좋을것 같아요ㅠ
다른병원 알아보시고 다녀보세요..
빨리 낳으시구요!!
ㅠㅠ 정말 몸 아퍼서 간 병원에서 간호사분이 불친절하면 더 속상하죠.. 이럴땐 병원측에 건의상항란이나 고객의 소리에 글을 올리시는것도 좋을것같습니다. 그런게 없다면 정면 승부하세요 담당 선생님께 직접적으로 하소얀하듯 말씀해보시는게 좋을거같아요 ^^
이 고민글에 이런 많은 댓글이 달릴줄이야...하핳ㅎㅎ 감사합니다~ 소심해서 참..ㅠ
절대 이런거에 소심해지면 안되십니다.. 나만 손해에요 심리상담사 자격증 따려고 공부할때 보니 소심해서 병을 더 키우는 성향이 있다고해요 .. 고민은 나눠야 해결이 되는거에용 ^^ 아프신곳 뿅 하고 빨리 나으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