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4만2천보를 걸으면 싸이버거 단품이 공짜에요 ㅋㅋㅋ캐시워크로 이렇게 쿠폰 받아서 사먹는게 쏠쏠해요
저처럼 자주 걸어다니는 분들에겐 식은죽먹기
근데 뭐 맘스터치 버거는 굳이 쿠폰 없어도
다른 브랜드에 비해 저렴해서 좋은거같아요~
버거 단품이 3400원이라니..! 마침 집에 콜라도 있으니
오늘 점심은 햄버거~
전에는 싸이버거 참 좋아했는데 점점 더 버거킹쪽으로만 입맛이 쏠리네요 저는
같은 닭고기버거를 보자면 티렉스버거나 모스버거가 더 나아져요 점점.. 소스가 뭔가 부족해진 거 같아요 싸이버거가
소스면에서는 매장차이인거같네용..전 오늘도 감당 안되는 소스를 질질 흘리며 먹었어요 ㅋㅋ
하루에 만보이상 걷는데!! 앱궁금해요^^
캐시워크에요!!^^
오~
신기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