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고객센터 후기 추가 드려요 >
* 1.14 일 고객센터에 사진과 글을 올렸으나 답변 예정일이 1.17 이라 오늘 오전 직접 고객센터에 전화 했습니다
* 통화 내용 : 본사측으로 내용 전달은 어렵다. 매장가서 교환 처리 받아라. 사진을 보니 겨울철 추운날씨에 물이 생길수 있다 -> (이에대해 개인적인 상담사의 의견은 언급말라고 강하게 따져물었습니다. 화가 나더라구요 ㅠㅠ )
* 스타벅스에서 온 문자 : 물성분을 의뢰할테니 매장으로 텀블러를 전달해라.
* 매장으로 가서 물 생긴 텀블러를 전달하고 기존 매장에 있던 텀블러로 가져왔습니다.
제가 이번일을 통해 정말 속상했던 부분은 고객센터, 스타벅스 문자 , 매장 이 3곳 어디에서도 사과의 말을 듣지 못했다는 것입니다 . 물성분 의뢰는 언급한적도 없고 기대하지도 않습니다 .
같은 말만 되풀하는 고객센터 , 기계적으로 교환후 텀블러만 건내주던 매장 , 고객과의 소통을 전적으로 피하고 매뉴얼대로 고객센터와 매장측에 책임을 떠넘기는 본사. 참 스타벅스 코리아에게 대 실망한 하루입니다 ㅠㅠ
* 오커님들 관심 가져주셔서 감사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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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커님들 흑흑. 럭키백 오늘에서야 개봉했더니 이게 왠일이에요 ㅠㅠ
텀블러 겉면에 바코드 스티커가 없고 왠 물자국들이 보이고. 흔들어도 내부 설명서 소리도 안들리기에
뚜껑을 열었더니 저리 물이 흥건해요 .
뭐랄까. 너무 더럽다는 느낌이 확 그냥. 이걸 바꾸러 가서 설명하기도 짜증이 나요. 에고고
고객센터에 증거사진바로 남겨놔야겠죠. 아 진짜. 맘에 드는 텀이라고 좋아했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