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어제 꾹 참고 구매안한 머큐리가..
자꾸 아른거려 죽겠어요 ㅠㅠ...
매장을 가야하나 들쑥날쑥 합니다 ㅠㅠ
매장가도 없을거같구요...
돈 세이브했다가..
주말에 대구 그랜드 호텔에서 2박3일
지내거든요...
세상에나...
그 호텔에 리저브가 있더라구요..
한국와서 처음 접하는 리저븐데...
분명 뭐라도 집어올거같아서...
동네 매장 꾹 참고있습니당 ㅠㅠ
어제 6시간넘게 텀블러 정리하고
이게 무슨 짓인가 싶네요 ㅠㅠ
부모님께서 재작년부터 텀블러들 구매하거나
그런거엔 터치는 안하시는데..
이제 제가 지치네요 ㅠㅠ.ㅠㅠ
살땐 좋지만 정말 짐덩이에요..
마마님이 송도집에서 같이 살자고
텀블러 장 몇개사서 디피하라고
엄청 꼬시는데.. 가끔은 혹해요
어제 장시간 정리하고 지쳐서
Bbq 자메이카 너무 먹고싶었는데
매번 품절이라.. 스모크 먹었는데
요것도 맛나요 ~^^
오늘 오랜만에 비도오고 너무 좋네요
남은 치킨에 맥주한잔 해야겠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