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잠시 멈춤으로 집에만 있다가 어제 오늘 오랜만에 외출했어요. 요즘 날씨가 바람은 좀 부는데 날이 넘 좋더라고요. 봄이였어요.
어제는 치과예약으로 나갔는데 대학병원이라 좀 걱정했는데 예방을 철저히 하는거 같아서 안심했어요. 문진표도 미리 카톡으로 작성하라고 보내주더라고요. 근데 종이 문진표가 짧고 직접작성하는게 더 편하고 기다리는 사람이 거의 없었어요.
그래도 아픈 분들이 많아서인지 병원 안에는 사람들이 많더라고요.
정기 검진 받고 별이상 없다니 마음은 편안해졌어요. 요즘 잇몸이 아파서 좀 걱정했거든요.
검진 받고 먹고픈 초콜릿 바로 먹었어요...ㅋㅋ
이건 안 먹을수 없어요. 맛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