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아기 모유먹이고 있는데 친구한테 카톡이오더라구요
저희집 문앞에 아기 기저귀랑 마카롱 놔두고 갔으니 나중에 챙겨먹으라하네요 ㅎㅎ
바로 카톡으로 들어왔다가라했더니 오늘 본인 몸 컨디션이 안좋다고 지나가는길에 잠깐 들린거라 아가를 위해
담에 몸괜찮아지면 들린다고 하네요 ㅋ
그래도 생각지도 못한 선물을 받았더니 기분이 참 좋네요^^
담에 친구한테 밥사야겠어요 ㅎㅎ
마음이 따뜻해집니다
![]() |
고수경
|
---|
ㅎㅎ 그래야겠어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