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근 두달만에 첫째 얼집 보내고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갖고있어요...라고 쓰지만 현실은 두찌땜에🤣🤣🤣
그래도 둘 데리고 있다가 한명만 데리고 있으니 세상 조용하네요.
두찌도 형아 없으니 잘 놀고요ㅋ
근데 왜 낮잠은 여태 한번... 것도 꼬딱지만큼 자고 일어난 걸까요??🤔
간만에 개운하게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까지 하고 요 며칠 또 추워서 파업한 세탁기 3번 돌리니 첫째 하원할 시간이네요.
또 으쌰 으쌰 힘내볼랍니다!!
근 두달만에 첫째 얼집 보내고 모처럼 여유(?)있는 시간을 갖고있어요...라고 쓰지만 현실은 두찌땜에🤣🤣🤣
그래도 둘 데리고 있다가 한명만 데리고 있으니 세상 조용하네요.
두찌도 형아 없으니 잘 놀고요ㅋ
근데 왜 낮잠은 여태 한번... 것도 꼬딱지만큼 자고 일어난 걸까요??🤔
간만에 개운하게 청소기 돌리고 걸레질까지 하고 요 며칠 또 추워서 파업한 세탁기 3번 돌리니 첫째 하원할 시간이네요.
또 으쌰 으쌰 힘내볼랍니다!!
힘내셔용~~^^♡
넵!! 첫째 오니 사람 사는 집 같네요🤣🤣🤣
육아팅입니다^^
두찌 낳고 느끼는 거지만 하나랑 둘.은 진짜 천지차이네요🤣🤣🤣
세탁기 3번^^;;;; 제 허리가 다 아픈거 같네요;;
아자아자!
오늘 세탁기랑 건조기가 열일 중입니다🙊
파이팅입니다~~^^
두찌가 코딱지만큼만 자서 어째요ㅜㅜ 많이 코자야지 두찡이 잘자라 달마님아가~ 앞뜰과 뒤똥산에🎵
그래도 홈카페는 항상 예쁘셔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