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퇴원 후 6주만에 외래진료 있어서 외출하고 돌아왔어요.
진료 전 검사하고 시간이 남아서 할리스에서
커피 한잔 마셨는데... 허리가 너무 아파서 힘들었네요ㅜ
진료 보는데는 5분도 안 걸린 것 같은데...
검사 받고도 예약시간이 남아서 1시간 넘게 기다렸는데
앉아있기도 힘들고...휴...
빨리 나아서 집에도 가고싶고...
간다해도 이 허리로 애 둘 어케 볼까싶어 걱정도 되고
날씨만큼이나 마음도 이래 저래 꿉꿉하네요ㅜ
모두 모두 건강하세요ㅠ 건강이 최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