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자친구 어머니 생신기념으로 같이 식사하기로 했는데
남자친구가 말해준 시간보다 당겨지는 바람에..
급하게 나오다가 집에 가방을 놓고 나왔어요..
선물 놓고 나온게 아니라 다행이다..하며 가는중 ㅠ
택시에 가방 놓고 내리는것 보단 낫죠 ㅠㅠ
마스크 벗으면 화장 수정해야하는데 화장품도 없고
엉어어어엉ㅇㅇㅇㅇ ㅠㅠ
커피대신 가끔 타먹으려고
비트원액 석류원액 체리원액 샀어요 ㅎㅎ
어머니 선물 사면서 저희 엄마랑 제것도 ㅎㅎㅎ
너무 좋아하실거같아요^^
남친어머니가 좋아하시겠어요^^
남친이 복이 많네요 ~^^
남친한테 들어보니 여동생 남자친구도 꽃다발 해드렸다던데 ㅎㅎ 꽃은 많이 받아도 기분 좋은 선물이니까요^^ㅎㅎ
원액 선물로 좋네요 ^^ 마음씨 착한 여친!
여자한테 좋은거라니 새언니랑 엄마랑 저랑 먹으려했는데 어머님것도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