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랜만에 들려봅니다~^^
친오빠가 본가에 출장갔다가..
친구분 만나서 스벅갔는데 페톡와서
진열장 보여주며 갖고싶은거 골르라고 하는데
진심 이쁜게 1도 없고 스벅에 이제 관심도 없어서
엄청 고민하다 녹색 텀블러 하나 골랐는데
같이 있던 오빠 친구분이 빨간 텀도 같이 사주셨네요....
개인적으로 동물 그림 들어간거 별로 많이
안좋아해서 ㅠㅠ
제일 비싼데... 제일 마음에 안들어요 ... 흑흑
옴마미께 넘겨드리고...
녹색은 진짜 이쁘네요 ~^^
스벅 손 놓은지 벌써 10개월은 넘은듯 하네요
새엠디 나오는날 못살까봐 줄서는거에 대한
압박감은 없어서 너무 좋아요 🤣